프랑스 철학과 문학이라..



한동안 푹 빠져들었던 베르베르의 소설들


몇년째 책장에 꽂혀만 있는 사르트르의 <문학이란 무엇인가>


'얼굴' 개념의 표피만 겨우 이해한 레비나스의 철학


최근 읽게 된 기욤 뮈소의 <구해줘>


파리에서의 2주 동안 읽은, 2008 노벨문학상 수상작 르 클레지오의 <황금물고기>


이들 사이에 존재하고 있을 듯한 '프랑스'라는 연결고리를 설명해 줄지도 모르는 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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